Wp Basic
컴퓨터가 낯설어도 괜찮습니다.
순서대로 따라 하면,
나만의 홈페이지가 완성됩니다.
쉬운 설명
컴퓨터가 낯선 60대도 화면을 그대로 따라 누르기만 하면 완성되는 순서로 구성했습니다.
합리적인 비용
무료 서비스의 용량·기능 제한 대신, 정식 도메인과 호스팅으로 딱 필요한 만큼만 투자합니다.
검색에 강한 구조
화려한 디자인보다 네이버 등 검색엔진 노출과 안정성을 우선으로 삼았습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
홈페이지 완성의 모든 것 — 도메인부터 게시판까지, 이 네 단계면 충분합니다.
도메인 등록
- 도메인 검색
- 소유자 인증
- 네임서버 연결
- 만료·갱신 관리

웹호스팅 설정
- 케미클라우드 신청
- 무료 SSL 인증서
- 네임서버 등록
- 1클릭 백업

워드프레스 설치
- 자동 설치 마법사
- Kadence 테마 적용
- 보안 플러그인
- 속도 최적화

게시판(K-Board)
- 회원제 게시판
- 댓글·좋아요
- 카테고리 관리
- 스팸 방지
책의 진행 순서
일곱 걸음이면 도메인 검색부터 완성까지 끝납니다.
도메인
확보
웹호스팅
신청
워드프레스
설치
테마·플러그인
설정
K-Board
게시판 설치
글쓰기·SEO
최적화
홈페이지
완성
막히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책을 따라 하다가 화면이 다르거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면, 질문 게시판에 편하게 남겨 주세요. 순서대로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질문 게시판 바로가기
왜 무료 홈페이지가 아니라
직접 만드는 홈페이지일까요
디자인의 화려함보다 검색 노출과 안정성, 그리고 독자 여러분이 끝까지 직접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식을 우선으로 삼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돈이 많이 들지 않을까?”라는 걱정에 무료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부터 알아봅니다. 그러나 무료 서비스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저장 용량이 부족해 사진 몇 장만 올려도 금방 가득 차고, 처음에는 무료처럼 보이던 기능도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포인트가 소진되어 결제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시판처럼 방문자와 소통하는 기능을 추가하고 싶어도 서비스 자체의 융통성이 없어 아예 만들 수 없는 경우도 흔합니다. 게다가 홈페이지가 느려지기 시작하면, 그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일은 전문 지식 없이는 손대기조차 어렵습니다.
이런 여러 현실적인 제약을 감안하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도메인 직접 등록 → 정식 웹호스팅 신청 → 워드프레스 설치라는 방식이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가장 확실하고 후회 없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한편 홈페이지 제작 도구 중에는 엘리멘토(Elementor)처럼 마우스 클릭만으로 세련된 디자인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는 플러그인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도구는 화려한 디자인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코드가 많이 쌓이는 구조적 특성이 있어, 네이버 등 국내 검색엔진에 홈페이지가 제대로 노출되지 않는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무리 예쁜 홈페이지를 만들어도 검색했을 때 나타나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이 책은 그래서 화려함보다 검색 노출과 안정성을 우선으로 삼아 구성했습니다.
